* Beautiful ones *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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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Notice

방명록입니다. 글 남겨 주세요.

 No. 25  김상훈 R  H  
홈피라고 가지고 있으면 관리좀 해라....관리...ㅋ
간이 썩었나봐...좀 쉬어야겠어..

2007-09-28 11:16:01
dalsuvader
나 자신도 관리가 안된다는.. --;
 No. 24  dalsuvader R  H  
나 자신도 관리가 안된다는.. --;

2007-09-28 17:36:07
dalsuvader
나 자신도 관리가 안된다는.. --;
 No. 23  김상훈 R  H  
미친게 아닐까...? 월욜부터 그렇게 새벽까지 달려대다니...졸리고 피곤해 죽을 거 같아....으~~아~~~등업해줘 창 바이러스야~

2007-09-18 14:33:16
 No. 22  김상훈 R  H  
오늘은 술이 땡겼다...동기 결혼식을 다녀오는 길에 회색빛 하늘과 간간히 부딪치는 빗방울에 술 한잔이 생각 나더만...니와 충을 불러 술한잔 삼키자고 하고 싶었는데 문득 며칠전에 약속들이 생각나는 거야...충은 오늘 약속 잡아서 잘 놀았나 모르겠어....ㅋㅋㅋㅋ 니는 SG와 함께 놀아야 할 것이고...
결혼식을 끝내고 집에서 이것 저것 정리하다가 보니 시간은 훌쩍 흘러버렸고 부모님은 돌아오시는 길에 족발을 사오셨더군...
담가두었던 칡술을 꺼내서 마시며 그렇게 오늘 하루는 저물었던 것 같다...
니 또 뭐하냐? 혼자서 술 빨고 있냐? ㅋㅋㅋㅋ

2007-09-15 23:45:45
dalsuvader
아니..
그냥 하루종일 혼자 있었지.
특별히 할 게 없어서 좋았던 하루..
하지만.. 너의 말대로 술은 빨았었나 보다.
기억이 잘 나지 않아. 치맨지 원..

 No. 21  dalsuvader R  H  
아니..
그냥 하루종일 혼자 있었지.
특별히 할 게 없어서 좋았던 하루..
하지만.. 너의 말대로 술은 빨았었나 보다.
기억이 잘 나지 않아. 치맨지 원..


2007-09-16 04:42:13
dalsuvader
아니..
그냥 하루종일 혼자 있었지.
특별히 할 게 없어서 좋았던 하루..
하지만.. 너의 말대로 술은 빨았었나 보다.
기억이 잘 나지 않아. 치맨지 원..

 No. 20  김상훈 R  H  
Hey man~ I'm andy.
Come to my blog ^^

졸려 죽겠다...I'm jonna sleepy...
어젠 잘 들어갔지??

http://blog.naver.com/sandking2000
여기가 내가 쓰고 있는 건데 뭐 별건 없다....자질구레한 것들밖에 없어...ㅎㅎ

2007-09-12 10:41:21
 No. 19  이연택 R  H  
언제까지 공사하는지 보겠슴...

2007-05-20 06:15:19
 No. 18  Loen R  
이쁜데요~~

2007-05-02 19:17:28
 No. 17  Jax R  M  D
get paper.

2007-04-13 14:26:14
 No. 16  Fedorrr R  H  
이거 방명록에 몇개국어여...ㅎㅎ
신청곡...한대수...물좀주소!!

2007-03-22 10:01:00
 No. 15  loana R  M  D
Hola!!!, just to say:
Y fue tan fcil
Quererte tanto
Algo que no imaginaba...
well take care. besos.

2007-01-31 23:55:28
 No. 14  Soo R  M  D
이시간에
여기까지 와버렸다
예전과는 많이 달라진곳이다
너의 흔적들을 보게되어 반갑다  ^^  

2005-06-09 00:27:20
 No. 13  ANA R  M  D
HI BIN,
hOW ARE YOU?

2005-05-24 02:18:17
 No. 12  철이 R  M  D
홈피 너무 멋저요..
정말 잘 만드셨네요..부럽당...^^
저도 이렇게 만들 수 있을까~~

2004-07-06 14:04:07
 No. 11  bingo R  M  D
옛친구를 만나면
너무 먼 길을 혼자 떠나온 느낌이 한동안은 씁쓸하지만
그러지말자했다.
여기에 들어와서야 그때 너와 내가 바랬듯이 그 때를 추억하며 웃을 시간이  우리에게 가까이 온 것같다.


2004-05-03 22:00:07
 No. 10  달비 R  M  
부스러기 시간에,
김윤아 - 유리가면 中 사랑, 지나고 나면 아무 것도 아닐 마음의 사치
달파란과 병준 - 모조소년 中 La Rosa
나윤선 - Down By Love 中 Down By Love

비교적 찾기 쉬운 최근 곡으로 준비했음 *_*

달파란과 병준의 앨범에서는 이상은씨도 코러스로 참여 했더만요.

남는 시간 있을 때 들어보세요.


2004-04-10 17:32:54
cobain12 *  *
노래찾는 중! 오바!
^^;
잘 지내시죠?
제가 연락도 안하고 서운하시죠?
미안여. 경황이 없어서...
이제 곧 여유가 생기면 술 한잔 사달라고 졸라야지.
아직은 긴장의 연속이라...
알람시계를 세개나 맞춰놓을 만큼...
지금은...
노래찾는 중! 오바!
김윤아 킬러가 누님밑에 글을 남겨 놓았네요. ㅋㅋㅋ
그럼... 안농!
 No. 9  cobain12 R  M  D
노래찾는 중! 오바!
^^;
잘 지내시죠?
제가 연락도 안하고 서운하시죠?
미안여. 경황이 없어서...
이제 곧 여유가 생기면 술 한잔 사달라고 졸라야지.
아직은 긴장의 연속이라...
알람시계를 세개나 맞춰놓을 만큼...
지금은...
노래찾는 중! 오바!
김윤아 킬러가 누님밑에 글을 남겨 놓았네요. ㅋㅋㅋ
그럼... 안농!

2004-04-12 00:22:33
cobain12 *  *
노래찾는 중! 오바!
^^;
잘 지내시죠?
제가 연락도 안하고 서운하시죠?
미안여. 경황이 없어서...
이제 곧 여유가 생기면 술 한잔 사달라고 졸라야지.
아직은 긴장의 연속이라...
알람시계를 세개나 맞춰놓을 만큼...
지금은...
노래찾는 중! 오바!
김윤아 킬러가 누님밑에 글을 남겨 놓았네요. ㅋㅋㅋ
그럼... 안농!
 No. 8  비야 R  M  
흔적찾기.. 보물찾기 놀이..

오늘은 어떤분의 흔적을 찾아 여기로 왔어요..
그분이 알려주신곳이 두곳이 있는데..
한쪽에선 발도짱 찍기놀이를 했구요.
여기선 흔적찾기 놀이를 할꺼에요.

조용 조용...살금 살금..
살짝만 머물다가 갈께요~ ^^
그 소리에 깨지않게..

늘.. 행복하세요 ^^

2004-03-26 11:48:50
달비 *  *
호작질,
같이 할까요~

음...
이곳은 숨겨진 곳이라고 할 수 있어요.
그러니 비밀 얘기나 혹은 유사한 이야기를 풀어 놓고 간다해도 뒤가 깔끔한 동네라고 장담은  못합니다. ^^

마음이  바람에 젖는 날에는
이곳에서 노래를 해도 괜찮고
궁둥이가 아니라 볼기를 내 놓고
퍼질러 앉아있어도 쫒을 사람 없습니다.

이곳에 오셔서 조금이라도
머엉한 시간을 즐기고 가신다면
무엇을 더 바라겠습니까.

숨은 공간인만큼  최대한 활용하여서
평화로운 조국 건설에 앞장섭시다.

비야 만만세~
 No. 7  달비 R  M  D
호작질,
같이 할까요~

음...
이곳은 숨겨진 곳이라고 할 수 있어요.
그러니 비밀 얘기나 혹은 유사한 이야기를 풀어 놓고 간다해도 뒤가 깔끔한 동네라고 장담은  못합니다. ^^

마음이  바람에 젖는 날에는
이곳에서 노래를 해도 괜찮고
궁둥이가 아니라 볼기를 내 놓고
퍼질러 앉아있어도 쫒을 사람 없습니다.

이곳에 오셔서 조금이라도
머엉한 시간을 즐기고 가신다면
무엇을 더 바라겠습니까.

숨은 공간인만큼  최대한 활용하여서
평화로운 조국 건설에 앞장섭시다.

비야 만만세~

2004-03-26 20:41:25
달비 *  *
호작질,
같이 할까요~

음...
이곳은 숨겨진 곳이라고 할 수 있어요.
그러니 비밀 얘기나 혹은 유사한 이야기를 풀어 놓고 간다해도 뒤가 깔끔한 동네라고 장담은  못합니다. ^^

마음이  바람에 젖는 날에는
이곳에서 노래를 해도 괜찮고
궁둥이가 아니라 볼기를 내 놓고
퍼질러 앉아있어도 쫒을 사람 없습니다.

이곳에 오셔서 조금이라도
머엉한 시간을 즐기고 가신다면
무엇을 더 바라겠습니까.

숨은 공간인만큼  최대한 활용하여서
평화로운 조국 건설에 앞장섭시다.

비야 만만세~
 No. 6  작달비 R  M  D
명태를 즐겨 그리셨던 철우 백태호 선생님을 아시나요?
그 분의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인터넷 갤러리가 문을 열었답니다.
저와 함께 그 곳 화랑으로 가보실까요.
잊혀진 거인의 화려한 부활을 꿈꾸며 페퍼민트와 함께 하고 싶어요.


- 가실까요. -

2004-02-25 16:25:11
 No. 5  작달비 R  M  D






왜 나는 답글이 없는거요?
거참, 이상하네...
노친네 대접을 이리해도 된답니까?
부디 긍휼이 여기시어 제게도 답글 달아주셔요.
흑 흑!!!

2004-02-23 12:26:58
 No. 4  美雲 R  M  D
아...반가워요...

2004-02-23 00:37:55
 No. 3  작달비 R  M  D
달비라...
예쁘게 들리네요.

음...
이상은
더딘하루

이 노래는 제게 각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싶은, 가장 아끼는 노래면서 가장 좋아하면서, 지금까지도 제 가슴을 울리는 노래랍니다.

지금도 힘들 때면 하루에도 몇 번이고 듣는 노래랍니다.





2004-02-21 17:29:55
 No. 2  작달비 R  M  D
죽은 듯 살아가는,
살아가는 듯 죽어가는,
작금의 내 자태와 너무도 닮아서 이곳을 좋아합니다.

누드에 대해서 몇 자 적었다가
이겨내기 힘든 소심함에 지우고 말았습니다.

늘 어긋나있는 스스로에게 외경심마저 느낍니다.
숨통을 죄는 압제에서 벗어나 이제는 조금만 자유롭고 싶습니다.

허나,
가능한 일인 아닌 듯 합니다.

지나간 삶의 파편들이 지금도 경악하고 있는 모습으로 있는 걸 보면...

거개의 삶의 다 그렇듯
별반 다르지 않다해도 님은 조금만 다른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.

이것은 소리없이 전하는 당부입니다.

2004-02-18 19:35:00
 No. 1  작달비 R  M  D
새삼스러워요.
겁도 없이 참으로 많은 말들을 쏟아 냈군요.

오늘도 여전하게 단어가 주는 두 개의 얼굴에 조금 놀랐습니다.

정리!!!
긍정의 의미였군요.

늘 사고는 긍정의 힘보다 부정의 힘에 압도된다는 사실에 다시 놀랍니다.



햇살이 고왔던 어제 아침에는
사철나무 새순이 돋는 것을 보고는
시간은 수직으로 관통한다는 것을 또 한번 느꼈습니다.
시간의 물방울이 나의 엉덩이를 애무하는 듯 스치고 지나가는데 그 짜릿함을
새순을 보는 순간 느꼈으니 생명의 신비는 늘 낮고 은밀한 곳에서 파생하나 봅니다.
...


2004-02-13 07:38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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